Advertisement
강성훈은 "수개월 전에 이전 팬클럽 운영자이자 스타일리스트였던 그 분과 업무적인 부분과 개인적으로 도움 받았던 것까지 모든 관계를 정리했다"며 "관계를 정리하면서 제가 업무상 편의를 위해 보관을 맡겼던 것 중 필요한 것들은 일부 돌려받았고, 나머지 물품은 그 분이 정리한 걸로 안다. 그러는 동안 그 분이 보관 중인 물품을 처분하는 과정에서 팬 분들이 주신 선물까지 섞였다는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게 돼 당혹스럽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나 하나 세세히 챙기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며 거듭 사과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강성훈 글 전문]
Advertisement
며칠 전 불미스러운 일을 기사로 접해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엇보다 팬 분들께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Advertisement
저는 그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물품을 보관한지는 몰랐습니다. 관계를 정리하면서 제가 업무상 편의를 위해 보관을 맡겼던 것 중 필요한 것들은 일부 돌려받았고, 나머지 물품은 그 분이 정리한 것으로 압니다.
모두 하나 하나 세세히 챙기지 못한 저의 불찰입니다.
다시 한 번 상처 받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