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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반(3경주 2번·다비드)=아직 한번의 입상이 없는 마필. 걸음의 변화 뚜렷해 2선에서 한발이면 첫승도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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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공주(9경주 8번·이현종)=다시금 늘어난 거리가 관건. 충분한 뒷심보강과 함께 느린 편성의 이점을 살린다면 다시금 입상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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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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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여울(4경주 2번·다나카)=데뷔전 우승으로 승급전을 치르는 마필. 앞선 장악이 가능하여 늘어난 거리에서도 자력으로 연승 가능.
심장의고동(8경주 3번·문세영)=선추입이 자유로운 마필. 앞선 경합이 필연인 편성에서 참고 한발이면 이번에도 연승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