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5일
사우스반(3경주 2번·다비드)=아직 한번의 입상이 없는 마필. 걸음의 변화 뚜렷해 2선에서 한발이면 첫승도 가능한 전력.
블레이드스톰(5경주 11번·임기원)=휴양 이후에 여유 있는 우승으로 승급전을 치르는 마필. 따라가도 자력으로 연승 도전 가능.
한양공주(9경주 8번·이현종)=다시금 늘어난 거리가 관건. 충분한 뒷심보강과 함께 느린 편성의 이점을 살린다면 다시금 입상 가능한 전력.
다이아삭스(12경주 9번·문세영)=대상경주 입상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마필. 상대적 부중의 이점까지 있어 이번에는 자력 우승에 도전.
◇6일
거센질주(1경주 10번·문세영)=안쪽에 빠른 마필 다수인 편성을 만났지만 2선에서 참고 한발이면 이번에는 자력으로 첫승 도전.
천둥여울(4경주 2번·다나카)=데뷔전 우승으로 승급전을 치르는 마필. 앞선 장악이 가능하여 늘어난 거리에서도 자력으로 연승 가능.
금성여왕(7경주 2번·문세영)=암말로써 늘어난 부중부담과 함께 경합 상대마가 있기는 하지만 선두권 공략이면 자력으로 연승 가능한 전력.
심장의고동(8경주 3번·문세영)=선추입이 자유로운 마필. 앞선 경합이 필연인 편성에서 참고 한발이면 이번에도 연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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