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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더 씨'(2016) 이후 3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안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2'를 복귀작으로 택한 이유를 묻자 "이 역을 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 일단 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스토리도 정말 좋아졌고 메시지도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속편에서는 엘르가 14살에서 21살로 성장해서 엘르와 말레피센트와의 관계도 변화했고 멜레피센트는 어디서 왔느냐에 대한 이야기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새롭게 관객들에게 전달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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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막스 마누스', '밴디다스' 등을 연출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치웨텔 에지오프, 해리스 딕킨슨, 에드 스크레인, 샘 라일리 등이 출연한다. 10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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