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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은 올시즌 1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달 15일 왓포드전이 유일한 출전이다. 4일 유로파리그 스탕다르 리에주전 스쿼드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아스널은 외질의 부재속에도 안방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브라질 출신 2001년생 공격수 마르티넬리가 2골1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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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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