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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300만 광화문 집회서 헌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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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보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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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광화문 집회에서 헌금을 요구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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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보도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는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서 헌금통을 돌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의 총괄대표로 이날 집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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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서 전광훈 목사는 "8월 15일에 비가 많이 와서 내가 부도가 났다. 다 주머니를 털어서 하나님의 영광과 갈음하여 주시옵소서"라며 "오늘 행사 중 가장 기쁜 시간. 헌금하는 시간입니다"라고 발언했다.

SNS 에서는 집회 현장에서 흰색 헌금함을 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헌금함 사진이 게시되며 비난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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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는 이날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원색적인 언어로 주장하기도 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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