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광훈 목사가 광화문 집회에서 헌금을 요구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jtbc의 보도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는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서 헌금통을 돌렸다.
Advertisement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의 총괄대표로 이날 집회에 참석했다.
집회에서 전광훈 목사는 "8월 15일에 비가 많이 와서 내가 부도가 났다. 다 주머니를 털어서 하나님의 영광과 갈음하여 주시옵소서"라며 "오늘 행사 중 가장 기쁜 시간. 헌금하는 시간입니다"라고 발언했다.
Advertisement
SNS 에서는 집회 현장에서 흰색 헌금함을 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과 헌금함 사진이 게시되며 비난이 일었다.
전광훈 목사는 이날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원색적인 언어로 주장하기도 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