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진태호(31·로닌크루)가 정재일(32·M.O.B)을 눌렀다.
Advertisement
진태호는 5일 서울 더K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더블지FC 03 라이트급 매치에서 정재일을 맞아 3라운드 심판 전원일치의 판정승을 거뒀다. 접전을 벌였지만 진태호의 공격이 더 효과적이었다는 판정 결과가 나왔다.
1라운드에선 진태호가 초크를 걸면서 위협적인 공격을 했지만 정재일이 잘 방어를 했다. 라운드 후반엔 진태호의 펀치가 정재일의 안면에 꽂히면서 유리하게 경기를 끝냈다.
Advertisement
2라운드 초반에도 진태호의 공격이 매서웠다. 중반에 진태호의 펀치와 니킥이 꽂혔다. 중반을 넘어서 정재일이 달려들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연달아 오른손 펀치를 진태호의 얼굴에 적중시키기도 했다.
둘의 접전은 3라운드까지 이어졌다. 격렬하게 맞붙다보니 진태호의 두차례 버팅이 나오기도 했다. 2분이 지난 시점에서 난타전이 이어졌다. 둘다 온 힘을 쏟아 펀치를 내질렀다. 또한번 진태호의 버팅이 나와 심판으로부터 주의를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까지 서로 펀치를 내지르며 싸웠지만 승부를 내지 못했고, 결국 심판 판정으로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