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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희철은 딘딘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미친 거 아니야?!"라고 소리쳐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사를 앞두고 청소가 필요한 딘딘이 '청소 요정'으로 희철을 부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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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희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곳은 따로 있었다.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들뿐인 딘딘 집 최악의 냉장고 상태에 참다못한 희철은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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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때 아닌 '청소 전쟁'에 희철은 "이렇게 살면 너 죽어!", "집을 부숴야 한다" 며 잔소리 폭격기로 등극하기도 했다. 과연 딘딘 하우스는 '청소 요정' 희철의 도움으로 환골탈태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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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