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가 직접 매물을 보러 다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또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복팀을 지원사격했다.
덕팀의 김광규가 '홈즈' 홈페이지의 신청이 어려웠던 외국인 의뢰인을 위해 직접 자필로 쓴 신청서를 받아왔다. 외국인 의뢰인은 집 근처에 조깅이 가능한 공원과 역세권, 그리고 카페가 있길 원했으며, 풀옵션 매물에 깨끗한 화장실을 강조했다. 지역은 카페가 많은 연희동과 연남동 일대로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850유로, 한화로 약 11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의뢰인은 16년 전 한국에서 사기를 당해 두려움이 크다며, '홈즈' 코디들과 함께 직접 매물을 보러 다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함께 현장을 다녀온 장동민, 노홍철 코디들은 "의뢰인이 옆에 있으니까 엄청 눈치가 보였다" "정말 깐깐한 의뢰인이다. 평소보다 신경을 더 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공개된 의뢰인은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다. 1990년대 후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던 그는 2003년 한국을 떠난 뒤 16년 만에 돌아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