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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로 코믹북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독창적인 캐릭터의 탄생 서사를 그린 작품. 히어로 및 코믹스 기반 영화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행오버' 시리즈로 알려진 토드 필립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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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위는 김래원, 공효진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김한결 감독)이 차지했다. 같은 기간 62만4819명을 모았다. '조커'와 같이 개봉해 지금까지 총 106만4488명을 모았다. 3위 역시 '조커', '가장 보통의 연애'와 함께 개봉한 설경구, 조진웅 주연의 코미디 영화 '퍼펙트맨'(용수 감독)이다. 주말 동안 32만5446명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66만430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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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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