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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편의점 메뉴들의 단순 조합을 소개하는 콘텐츠와 달리 스타들이 제안하는 새로운 메뉴가 출시된다는 독특한 콘셉트, 그 수익금이 결식아동 등을 위해 기부돼 소비가 기부로 연결되는 착한 미디어커머스를 지향한다는 점, 최고의 예능 강자 이경규와 이영자의 첫 동시 출연 등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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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데뷔해 꾸준히 큰 사랑을 받아온 정일우는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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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정일우는 "평소 요리를 좋아해 가족들, 지인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고 함께 먹는 게 저의 즐거움인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다. 있는 그대로의 저의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특히 정일우는 이번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꾸밈없이 공개할 예정. 정일우가 첫 고정 예능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시청자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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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