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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하이브리드는 후면 카메라 보호에 집중해 디바이스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기존 뒷면 모서리 부분을 높게 디자인한 '리어가드'를 카메라 부분에도 적용했다. 새로운 공법을 개발해 공정 중 발생하는 뒷면 모서리 부분의 홀과 게이트 자국을 제거, 먼지 유입을 막고 미관상 불편함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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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씬핏 시리즈', 프리미엄 케이스 '건틀렛', '라마농 캘린' 등 다채로운 아이폰11 시리즈 전용 케이스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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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관계자는 "항상 단순히 스마트폰 디자인에 맞추는 것이 아닌 꾸준한 연구를 통해 0.01mm의 디테일이라도 보다 발전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아이폰11 케이스도 그립감과 보호력은 물론 디자인 균형감까지 고려한 설계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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