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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800일을 앞둔 온앤오프에겐 지난 2월 미니3집 '위 머스트 러브(We Must Love)' 이후 8개월만의 컴백이다. 온(ON)과 오프(OFF) 팀으로 구성된 독특한 세계관과 감수성 가득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이번 컴백의 타이틀곡은 '와이(Wh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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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세계관 트레일러에 대해 "데뷔 때부터 이어온 내용인데, 이번엔 너무 멋있게 나왔다"며 자화자찬했다. 다소 인간미 없어보이는 느낌에 대해 제이어스는 "저희 모두가 함꼐 하고픈 마음을 담은 내용이다. 결말도 긍정적이지 않을까"라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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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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