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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일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넷플릭스로도 소개되는 스탱딘코미디 공연 '남나래의 농염주의보' 무대에 섰다. 이에 앞서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빛의 속도로 회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건강하게 달리겠습니다. 마지막 공연도 화끈하게…"라며 복귀 의지를 다졌다. 공연에서도 "쉬면서 약도 잘 먹고 영양제도 잘 먹고 전복도 먹으면서 쉬어 빛의 속도로 회복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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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대세 방송인'답게 많은 방송에 출연중이다. MBC '나혼자산다' '구해줘! 홈즈', SBS '리틀포레스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tvN '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 JTBC '어서 말을 해'에 넷플릭스 '농염주의보'까지 '틀면 나온다'는 말이 떠오르는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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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신인상, 이듬해 여자 우수상을 받았고 2017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인기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해에는 한국 PD대상 코미디언부문 출연자상과 한국방송대상 코미디언상,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고 올해도 한국방송대상 진행자 부문을 받으며 대세 이미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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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팀 기자·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