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송하예가 '니 소식'의 히트를 온몸으로 현실에서 실감한 속내를 드러냈다.
10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송하예의 신곡 '새 사랑'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송하예는 지난 5월 발표한 감성 발라드 '니 소식'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니 소식'은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장기간 유지하며 발라드 신성의 탄생을 알렸다.
송하예는 '니 소식' 이후의 5개월에 대해 "2019년은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관심에 정말 행복했다"며 감격했다. 이어 '니 소식' 부르다 노래방에서 고혈압으로 쓰러진 사람이 많다는 농담에 "저도 많이 들었다"며 미소지었다.
송하예는 "커버 영상이 정말 많이 올라오고, 길에 다니다가도 많이 들린다. '니 소식'이 많이 유명해졌구나 생각했다"며 웃었다.
송하예의 신곡 '새 사랑'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