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 방송된 '어쩌다 발견한 하루' 7-8회에서는 '13번'에 의해 만화의 콘티가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콘티대로라면 백경(이재욱 분)이 단오를 구하러 와야 했지만, 실제로 그녀를 찾아온 건 '13번'이었다. 이를 계기로 단오는 '13번'에게 '하루'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자신의 하루를 함께 바꿔나가길 기대했다.
Advertisement
로운은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그는 하루의 자아가 생기기 이전, 이후의 눈빛과 표정을 결이 다르게 연기하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눈부신 비주얼과 중저음의 목소리는 만찢남다운 면모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에 자아가 생긴 하루를 통해 로운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