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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병원에 갔는데 먹던 약을 중단하고 경과 보다 수술 여부 정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을 만큼 특정 부분은 상태가 많이 악화 되기도 했지만..여기서 무너질 수 없으니까 포기하지 않고 매일 운동 중"이라며 "수면 부족이랑 불균형한 영양이 문제라고 하니까 잘 자려고 그리고 어렵지만 잘 챙겨 먹어보려고 하고 있다"고 현재 상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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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지난 6월 레이노병을 투병 중이라 고백했다. 레이노병은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순환기계통 희귀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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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민아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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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다들 각자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고, 외롭지 않은 사람 또한 없거든요.
그러니까 나만의 문제라고 생각 말고 약해지지 말아요.
이대로 포기하기에는 삶은 길고 우리 자신은 소중하니까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계신 모든 분들,
혼자만의 아픔들로 앓이하시는 분들
우리 함께 힘내요.
살기 힘든 세상이라 생각 말고 이렇게 살아있는 것부터 감사하면서
오늘을 멋지게 살아봅시다.
이미 지나버린 어제, 올지 않올지 모를 내일 때문에 소중한 오늘을 잃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