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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베컴 내한 행사에 참여했다. 그러나 시내 교통상황 혼잡으로 약속 시간보다 20분 가량 늦어 행사가 지체돼 논란이 됐다. 블랙핑크 측은 이 논란에 대해 아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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