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엘르 패닝이 안젤리나 졸리와의 눈부신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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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한국 시간) 엘르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법처럼 '엄마'와 잘 어울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엘르 패닝과 안젤리나 졸리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말레피센트 2' 시사회 레드카펫에 오른 모습. 두 사람은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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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레피센트 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 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엘르 패닝 분)가 필립 왕자와 결혼을 약속함으로서 필립 왕자의 어머니인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미셸 파이퍼 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오는 10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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