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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2019 버라이어티 파워 오브 우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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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08년 미국의 영화배우 겸 가수 닉 캐논과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2014년 캐논과의 이혼을 발표한 캐리는 현재 13살 연하 댄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타나카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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