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2019 버라이어티 파워 오브 우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과 다이어트 등으로 20kg 이상 감량한 바 있다. 이후 머라이어 캐리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전성기 몸매를 과시하는 중이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08년 미국의 영화배우 겸 가수 닉 캐논과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2014년 캐논과의 이혼을 발표한 캐리는 현재 13살 연하 댄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타나카와 열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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