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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노래를 배우기 전, 수업에 걸 맞는 의상을 입기 위해 옷장을 공개했다. 그녀의 드레스룸은 독특하고 화려한 반짝이 옷들로 가득 차있어 분장실을 방불케 해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한 번도 입지 않은 것부터 아꼈던 옷까지 송가인에게 화끈하게 모두 주는 '아낌없는 나래'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내며 완벽한 인성까지 자랑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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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그녀는 송가인이 발음을 정확히 하라고 하자 감정 없는 로봇처럼 부르는가 하면 온 얼굴을 찡그리며 안간힘을 쓰는 모습으로 명불허전 박나래만의 초특급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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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나래는 이내 배움에 대한 열정을 펼치며 일취월장하는 노래실력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송가인의 가르침에서 중요 포인트를 쏙쏙 캐치하는 센스를 발휘한 것. 그녀는 홀로 판소리를 해내 스승 송가인에게 신인부 대회에 나가보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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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유쾌한 모습으로 에너지 가득한 재미를 선사하는 박나래의 활약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