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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영재는 지난 4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팬시(Fancy)'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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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영재는 차분하고 그윽한 눈빛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데님과 수트를 겹쳐 입은 듯한 '반반 패션'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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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첫 솔로 앨범 '팬시'로 영재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면, 이번 앨범 '온앤온'을 통해서는 영재의 끼와 재능이 담긴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앞세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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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한 영재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9년 솔로 아티스트로서 도약을 위해 본격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