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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지는 대구 출신 입식격투기선수로 MAX FC에서 활동하고 있다. 'MAX FC 06'을 통해 처음 MAX FC 무대를 밟았다. 지난 8월에 열린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무에타이 부문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현재 입식격투기 전적은 18전 9승9패 1K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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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지를 후원한 메디먼트그룹 박민호 대표는 대구 출신으로 10대에 프로 격투기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이에 격투기 선수들의 입장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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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그룹은 '연예인의 스케줄을 관리해주는 전담 매니저가 있듯이 개인의 건강을 관리하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케어 해주는 메디컬케어 플랫폼 서비스 기업이다. 환자에게 적합한 병,의원을 찾는 것을 시작으로 진료 예약 및 사후관리, 혼자서 병원 가기 힘든 환자를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까지 맞춤형 개인 의료 관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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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컨텐더리그는 원래 맥스리그와 같은 날에 열렸으나 분리하여 지역 대회 브랜드로 재탄생 시켰다. MAX FC에서 활동하는 랭커들에게 다수 출전 기회를 부여해 공백을 줄이고 경기 감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입됐다.
메인 카드
[-55kg] 밴텀급 김상재(진해정의회관) VS 이지선(증평팀빌런)
[-56kg] 여성 페더급 최은지(대구피어리스짐) VS 우메오 메이 (일본나고야B9GYM)
[-85kg] 슈퍼미들급 장범석(대구팀한클럽) VS 최강현(진영백범관)
[-60kg] 페더급 이호중(대구더파이터클럽) VS 김수남(여주 정진)
[-83kg] 계약 체급 이강길(대구서부피어리스짐) VS 한성원(대구미르체육관)
[-65kg] 라이트급 곽민수 (대구청호관) VS 이상준 (나주다윗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