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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도 맞대결을 펼쳤다. '수도권 시리즈'에도 5경기에서 한 번도 매진을 기록하지 못했다. 1차전에서 시리즈 최다인 2만4219명의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앞서 LG 트윈스와 키움의 준플레이오프에선 1차전과 3차전만 매진됐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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