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플레이오프 1차전 매진 도전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1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이 아직 매진되지 않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오후 4시 30분부터 플레이오프 1차전의 잔여 입장권 46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 팀은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도 맞대결을 펼쳤다. '수도권 시리즈'에도 5경기에서 한 번도 매진을 기록하지 못했다. 1차전에서 시리즈 최다인 2만4219명의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앞서 LG 트윈스와 키움의 준플레이오프에선 1차전과 3차전만 매진됐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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