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가장 큰 특징은 스타들이 제안하는 메뉴가 실제로 전국의 해당 편의점에서 출시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 역시 TV 속 메뉴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게 된다. 단,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만이 실제 출시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만큼 대중성과 전문성을 모두 겸비한 메뉴 평가단의 입맛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먼저 메뉴 평가단 단장을 맡은 이승철은 명실공히 연예계 최고 레벨의 미식가이자 숨은 요리 고수로 알려져 있다. 이승철은 실제 편의점에서 출시됐을 때 얼마나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대중적 입맛과 요즘 트렌드에 대해 분석하며 날카롭게 메뉴를 평가해줄 것으로 보인다. '어서와~' 시리즈를 탄생시키는 등 오디션 심사위원으로서 많은 '레전드 짤'을 생성한 인물인 만큼 이번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 이영자 등 쟁쟁한 인물들을 평가하며 어떤 명장면을 남길지 기대가 모아진다.
Advertisement
대중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메뉴 평가단이 확정됐다. '맛.잘.알' 6인 스타들의 메뉴 중 어떤 메뉴가 실제로 편의점에 출시될지는 이들 손에 달렸다. 과연 이들 메뉴 평가단의 날카로운 심사를 통해 어떤 스타의 메뉴가 살아남을지, 우리가 실제 편의점에서 접하게 될 메뉴는 무엇이며 어떤 맛일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