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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데이의 라인업은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각 팀의 대표선수들로 꾸려졌다. 뛰어난 경기력 뿐 아니라 유튜버로도 맹활약 중인 '김보경(울산)', 빠른 스피드에 결정력까지 갖추며 전북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문선민(전북)', 서울의 주장이자 원클럽맨 '고요한(서울)', U-22 대표팀에서 활약 후 K리그로 복귀하는 '정승원(대구)', 이번 시즌 공격포인트 20개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중인 '완델손(포항)', 올 시즌 전 경기에 출장하며 강원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영(강원)'이 참가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미디어데이를 더 많은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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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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