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2 현장속보]SK 한동민 투런포 작렬, 살아난 '대포군단' 위용 by 김진회 기자 2019-10-15 19:19:33 2019 KBO리그 키움과 SK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1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3루 SK 한동민이 우월 2점홈런을 날리고 환호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10.15/ Advertisement [인천=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대포군단'의 위용이 살아났다. 제리 로맥에 이어 한동민까지 홈런을 폭발시켰다.Advertisement한동민은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19년 KBO리그 플레이오프(PO) 홈 2차전에서 1-0으로 앞선 3회 말 2사 3루 상황에서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이날 2번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한 한동민은 상대 선발 최원태의 2구 133km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Advertisement이 홈런으로 SK는 4회 초 현재 3-0으로 앞서고 있다. 인천=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