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엑소(EXO) 찬열의 강렬한 눈빛에 시선이 집중됐다.
패션 매거진 'W Korea' 11월호 화보를 장식한 찬열은 관능적인 눈빛으로 대담함과 세련된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이탈리아 밀라노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클래식한 매력을 본인만의 개성으로 완벽히 표현해 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찬열은 지금껏 촬영했던 화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컨셉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본인의 취향에 잘 맞는 향이 무엇인지 공개 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엑소 찬열의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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