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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를 통해 찬열은 지금껏 촬영했던 화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컨셉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본인의 취향에 잘 맞는 향이 무엇인지 공개 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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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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