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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250여 개의 승상용 완성차 및 부품 업체들이 참가한 이번 엑스포에 현대자동차는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360㎡(약 110평)의 전시장을 마련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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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쏘존에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를 비롯해 수소전기차의 내부 구조와 안전성을 보여주는 '넥쏘 절개 모형'을 전시했으며 '수소과학교실 키즈존'을 마련해 어린아이들에게 수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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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공간에서는 현대자동차 차량에 관심을 갖고 구매를 고민하는 대구ㆍ경북 지역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며, 현대차 전시관을 찾은 고객들이 친환경 관련 문제를 풀면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존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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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친환경 차량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도가 매우 높고, 2020년 수소충전소 구축 예정인 대구ㆍ경북 지역에서의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차량 및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비전 및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더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