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위너가 새 미니앨범 'CROSS'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가을 가요계 접수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17일) 오후 5시부터 YG셀렉트를 비롯한 주요 판매 채널을 통해 위너의 세 번째 미니앨범 'CROSS'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정식 발매일인 오는 29일부터 YG셀렉트를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신보 'CROSS'는 포토북 이미지 및 특전 이미지가 다른 크로스라이트(CROSSLIGHT)와 크로스로드(CROSSROAD) 등 총 두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CD에는 총 6곡이 수록됐으며, 136페이지에 달하는 포토북과 엽서 세트, 폴라로이드 세트 등으로 구성돼 소장가치를 높였다.
특히, 초도 제작 수량에 한해 양면포스터와 스티커가 함께 제공되며, 이 중 일부 한정 수량에는 랜덤 레어 스페셜 포토카드도 포함된다. 포토카드는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별한 혜택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이번 위너의 신보 'CROSS'는 각자의 방향과 특색을 지닌 4명의 멤버들이 교차(X)하고 '위너'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합(+)이 되어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가는 위너의 관계성, 위너의 음악, 위너만이 가질 수 있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SOSO'는 강승윤과 AiRPLAY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이별 후, 아픔과 분노로 휘몰아치는 내면과 달리 덤덤한 척하는 모습을 그냥 그저 그런 상태인 'SOSO'로 표현했다. 기존에 위너의 음악으로 대표되던 '여름', '청량함'과 반대되는 위너표 가을 감성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앨범에는 이승훈의 첫 공식 솔로곡 'FLAMENCO'와 강승윤 솔로곡 '바람 (WIND)', 송민호가 프로듀싱을 맡은 '끄덕끄덕' 등도 함께 수록되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멤버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뚜렷한 음악적 개성과 더불어 다양한 방향으로 음악적 성장을 멈추지 않는 멤버들의 역량도 함께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위너는 'CROSS' 음원을 오는 23일 발매하고 같은달 26일과 27일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WINNER 'CROSS' TOUR IN SEOUL)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후 타이베이, 자카르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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