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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시작 담은 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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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 타이틀곡 'LOVE ME'는 사랑에 푹 빠져있는 사람의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가지 장르로 세련되면서도 달콤한 사운드로 표현, 사랑 앞에서는 조금 더 솔직해져도 된다는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담아내며 몰입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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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웰메이드 명반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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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앨범은 사랑을 이야기하는 만큼 뉴이스트의 감정선이 눈에 띄며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넘어 진실된 소통을 이끌어내는 이들의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통해 명실상부 가요계 최고의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특히 미니 7집 'The Table'에서는 뉴이스트의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담아낸 만큼 이들이 새롭게 시도하는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한층 더 음악적으로 성장한 뉴이스트의 모습을 선사함과 동시에 더욱 확장된 이들의 음악 스타일을 나타낸다.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R&B라는 두 가지 장르로 표현된 타이틀곡 'LOVE ME'부터 뉴잭스윙 장르의 'ONE TWO THREE', 그리고 포크락과 발라드 기반의 '우리가 사랑했다면'까지 한층 더 폭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 앨범은 올 가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더욱 풍족하게 만들 것이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V LIVE를 통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생중계 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