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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대급 이상' 문근영-김선호, 이 조합 무조건 믿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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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김선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든다. 문근영은 행동우선 지경대 신입 '유령' 역을 연기한다. 사건 앞에 그 누구보다 뜨거운 마음을 가진 거침없는 열정녀 문근영이 지하철 경찰대에 지원하면서 좌충우돌 상극콤비 밀착수사기가 시작된다. 김선호는 원칙제일 지경대 반장 '고지석' 역을 맡았다. 범죄자를 쫓는 위급한 상황에도 모든 일을 이성적 원리원칙대로 처리하는 고지식한 매력남. 이에 천의 얼굴을 가진 믿.보.배 문근영과 코믹-진지를 적재적소 넘나들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대체불가 매력킹 김선호가 만들어낼 연기 시너지는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할 만큼 역대급 이상. 특히 지경대 공식 톰과 제리로 달라도 너무 다른 상극콤비로 분한 '극한신참' 문근영과 '허당반장' 김선호의 단짠케미는 설정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미 현장에서 상상 이상의 연기 케미를 보여주는 두 사람의 열연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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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지하철 사건 해결이 선사할 통쾌 웃음x짜릿 카타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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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쇄살인마가 지하철 유령?
'유령을 잡아라'는 제목 그대로 문근영-김선호가 '지하철 유령'이라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한 에피소드가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문근영의 지경대 지원 동기에 지하철에서 행방불명된 동생이 연관돼있는 등 베일에 싸인 지하철 유령의 존재가 지경대 상극콤비 밀착수사에 더해져 흥미진진한 재미를 예고한다. 더욱이 최근 '호텔 델루나' 등 색다른 복합장르 드라마가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유령을 잡아라' 역시 로맨스, 코믹, 수사 등을 집대성한 장르 맛집으로 기대를 더한다. 그런 가운데 지하철 경찰대의 협조로 이뤄진 2년의 자료 취재와 1년의 프로파일러 자문까지, 남다른 디테일이 돋보이는 소원-이영주 작가의 대본이 다른 작품과 차별화를 이뤄내며 생생함을 더할 것을 예고한다. 이에 '유령을 잡아라' 1화에서는 의문의 소매치기 군단 메뚜기떼 사건이 그려져 TV 앞 시청자들의 흥미지수를 이끌 예정이다.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에는 웃음과 감동, 등골 오싹한 스릴과 미스터리가 어우러진 즐거움이 있다"며 "하나의 작품에서 다양한 재미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유령을 잡아라'의 가장 큰 매력이자 관전포인트"라고 전했다. 또한 "지경대 상극콤비 문근영-김선호가 다양한 지하철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예측불가 과정 속 통쾌한 재미와 성취감,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받는 감동 등 어느 것 하나 빈틈 없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오늘(2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