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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출구 없는 하우스' 특집으로 꾸며져 역대급 웃음참기 미션이 펼쳐졌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집 안에서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 촬영하겠다"며 생활계획표를 요구했고, 멤버들은 영문도 모른 채 생활계획표 작성에 몰두했다. 이후 갑자기 집 안 TV에서 "원인 모를 감식초균 급속도로 확산 중이다. 감염되면 감정도, 식욕도 사라져 모든 것이 초기화되는 증상이 발생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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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하하와 함께 파파라피 미션 '찍히면 죽는다'에 도전했다. 두 사람이 미션에 성공한 순간, 지석진은 이광수까지 감식초균을 전염시켰고 송지효까지 감염됐다. 김종국은 감식초맨으로 유재석을 지목해 검거에 성공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4%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에 김종국과 하하, 그리고 두 멤버가 지목한 두 사람을 제외하고 전원 벌칙이 확정됐다. 벌칙자의 특별한 벌칙 수행 모습은 2주 후에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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