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팀은 지난 20일 잉글랜드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대결했다. 이날 경기는 리즈의 창단 100주년 기념 경기로도 관심을 모았다. 지난 1919년 창단한 리즈는 어느덧 100주년을 맞았다.
Advertisement
조나단 부찬 BBC 기자는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끔찍한 장면을 봤다. 몇몇 팬은 주먹과 발차기를 주고 받았다'고 작성했다.
Advertisement
한편, 웨스트요크셔주의 경찰은 폭력 사태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경기가 끝난 뒤에도 45분 동안 보호 활동을 계속했다. 경찰은 성명서를 통해 '경기장 밖에서도 사건이 있었다. 총 11명을 체포했다. 누구도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 발생했다. 우리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CCTV를 확인한 뒤 두 구단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