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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경과 교수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뇌졸중'은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 환자 상태에 따라 4시간 30분 이내에 혈전용해제 치료를 받으면 회복 정도가 30% 증가하며, 빠른 혈전제거술을 받으면 회복 정도가 50% 증가한다.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신속한 뇌졸중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료 방법과 예방, 영양 관리 전반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셔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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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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