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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강원도 양양으로 남편과 여행을 떠난 정지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중인 정지원 아나운서는 남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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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4월, 5살 연상의 독립영화 감독 소준범과 결혼했다. 당시 소준범 감독의 아버지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의 대표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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