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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엉망진창 파티'를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세븐틴만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거침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개인 촬영에 비해 비교적 쉽지 않은 단체 촬영도 단 몇 번 만에 A컷을 완성해 낼 만큼 높은 집중력과 단결력을 보여줘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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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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