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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어하루'는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75%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합한 전체 프로그램 순위에서도 2계단 상승하며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9일(수) 방송된 5~8회분은 TV프로그램 다시보기 서비스 웨이브 주간 조회수 순위에서 무려 342,577명의 이용자수가 집계되며 압도적 1위를 차지, 젊은 시청층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어하루'는 뻔하지 않은 설정과 청춘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 허를 찌르는 반전 요소 등으로 1020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한 몸에 받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17일(목) 방송된 12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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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하루' 남궁성우 프로듀서는 이 같은 반응에 대해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화제성 지표와 반응이 감지되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상의 호응, 다시보기 동영상 클립의 폭발적 피드백이 제작진에게 전달되어 새삼 놀란다. 또 드라마에 등장하는 장소와 세트 아이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중화권에서의 반응도 무척 고무적이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제작에 더욱 힘쓰고 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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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3주만에 화제성 순위 1위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 놀라운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어하루'가 과연 어떤 예측불가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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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