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샤를리즈 테론(45)의 시크한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23일(한국시간)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패션매거진 '글래머'에 실린 화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설적인 여성들과 함께 글래머 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여성 명단에 이름 올린 것에 대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감사하다"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샤를리즈 테론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짧게 자른 샤를리즈 테론은 독보적인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전작인 영화 '툴리'에서 삼남매의 육아를 도맡아 하는 마를로로 분해 22kg 체중을 증량한 바 있다. 샤를리즈 테론은 날씬한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어서 이목을 사로잡는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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