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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가을역사다큐' 설민석 "펭수 완전 팬..잘 때도 떠올라"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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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설민석의 독도로' 기자간담회가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서울가든호텔에서 열렸다. 작가 설민석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마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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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역사강사 설민석이 펭수의 팬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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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든 호텔에서 EBS 가을역사다큐멘터리 '역사의 빛 청년'과 '설민석의 독도路'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이순재, 역사강사 설민석, 허성호 PD가 참석했다.

설민석은 "다른 다큐에도 함께하자 한다면, 조건이 있다. 펭수와 함께라면 얼마든지다. 너무 팬이라 잘 때에도 떠오른다"고 농담한 뒤 "EBS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언제든지 함께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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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빛 청년'은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 국민배우 이순재와 함께 만든 10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청년'을 주제로 100년 전 독립운동을 참신하게 재해석해 호평을 받았다. 총 10부작으로 구성이 됐으며 3·1운동 100주년(시즌1),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넌(시즌2), 광복절(시즌3)까지 총 8부의 방송을 마쳤으며 다가오는 광주학생운동 90주년을 맞아 시즌4(9부~10부) 2부작을 방영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될 예정이다. 9부 '교가 재창(再唱)'과 10부 '명문의 조건'은 각가 11월 4일과 5일 방송된다.

'설민석의 독도路'는 독도의 날 특집으로 기획단 다큐멘터리로, 독도에 사연이 잇는 각계각층, 남녀노소 7인의 독도탐방단이 세대와 성별, 지역을 넘어 우리 땅 독도의 가치를 알리기위해 모여 울릉도와 부속섬인 독도를 탐방하며 각자의 시각에서 독도의 감상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오후 4시 E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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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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