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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10월30일~11월11일 '찾아가는 과학관과 찾아가는 과학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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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가 10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계룡시(시장 최홍묵) 후원으로 '2019 두드림 프로젝트-찾아가는 과학관과 찾아가는 과학놀이터'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및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대전시민천문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두드림 프로젝트 사업'의 운영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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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프로젝트 사업은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됐다.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계층 간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사업비로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행사는 크게 '찾아가는 과학관'과 '찾아가는 과학놀이터', 2가지 분야로 설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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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찾아가는 과학관'은 인류와 자연이 공존하는 과학을 주제로 ▲우월한 재료들 ▲탁월한 기능들 ▲로봇(인공지능) ▲우주·가상현실(VR) 등 총 4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생물의 과학적 원리와 기능, 생물 모습을 모방한 생활품(상어비닐 수영복, 거미줄 모방유리, 아로라딜로 백팩),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생체모방 로봇제품(거미모방 로봇, 아이언맨 슈트 등) 등을 관람하고 체험 할 수 있다.

'찾아가는 과학놀이터'는 물리, 화학, 생물, 에너지 등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주제로 2~30여점의 체험물을 연출하는 '플레이 사이언스(Play Science)' 체험전시이다. 전시는 작동체험, 놀이, 비교.관찰 등 3개 존으로 구성해 도르레의 원리, 중력파와 궤도, 자이로드롭 등 과학의 기본원리를 관람자들이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이나믹한 공간으로 연출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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