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엘리야가 첫 스크린 주연 소감을 전했다.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너의 여자친구'(이장희 감독, 제이아트·A Story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엘리야, 지일주, 김기두, 이진이, 이장희 감독 참석했다.
첫 스크린 주연작을 꿰차게 된 이엘리야는 "처음이라는 단어가 주는 긴장과 설렘이 있는 것 같다. 정말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저의 처음으로서 느낀 나름의 두려움을 극복하며 임했던 것들, 저의 간절함이 작품을 통해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입을 열었다.
한편, '너의 여자친구'는 인내심 제로 돌직구 양궁 선수와 사회성 제로 모태솔로 공대생의 유쾌하고 달달한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장희 감독의 입봉작으로 이엘리야, 지일주, 허정민, 김기두, 이진이 등이 출연한다. 11월 중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