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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는 아이폰11 국내 출시를 맞아 25일부터 27일까지 가로수길 직영점에서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용하는 휴대폰 기종에 상관없이 매장에 방문해 기존 케이스를 반납하는 고객에게 진로 컬래버 패키지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이폰11 론칭일인 25일은 오전부터, 주말에는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연령 제한으로 신분증 확인 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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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관계자는 "진로와 컬래버레이션은 단순 공동 제품 제작이 아닌 아이폰11 론칭에 맞춰 가로수길 매장에서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고려해 다방면으로 새로운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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