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김혜윤이 기억 잃은 로운을 포기했다.
Advertisement
24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다시 돌아온 로운(하루)이 김혜윤(은단오)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은단오는 늦은 저녁 학교를 찾았다가 하루를 마주쳤다. 앞서 하루는 백경(이재욱 분)을 잘 따르는 인물로 설정값이 바뀌어 재등장했다.
Advertisement
이때 하루가 은단오를 불러 세웠다. 하루는 "백경(이재욱 분)이 방금 갔는데"라는 말을 건넸다. 이에 은단오는 "백경? 네가 기억하는 나는 심장병 걸린 백경의 약혼녀 은단오, 그 뿐인거야?"라고 물었다.
하루는 "내가 더 알아야 돼?"라고 차갑게 답했다. 하루의 반응에 은단오는 눈물이 가득 고인 눈으로 "아니, 이제 그러지 않아도 돼"라고 대답한 후 돌아섰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