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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표적인 페미니즘 도서인 조남주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마큼 개봉 전 반(反)페미니즘 단체와 일부 남성 관객들로부터 벌점 테러와 악플에 시달렸다. 하지만 시사회 이후 이어진 영화에 대한 호평과 진정성으로 개봉 첫날 당당히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리면서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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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2년생 김지영'의 개봉으로 인해 2위로 내려온 '말레피센트2'(요아킴 뢰닝 감독)은 4만2685명을 동원했다. 17일 개봉 이후 75만9820명을 동원 중이다. 2일 개봉한 '조커'(토드 필립스 감독)와 '가장 보통의 연애'(김한결 감독)은 각각 3만9233명과 2만5538명을 모으며 3위와 4위에 일므을 올렸다. '조커'의 누적관객수는 468만1593명, '가장 보통의 연애'의 누적관객수는 263만90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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