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도 1.9%포인트 내린 50.4%(매우 잘못함 39.0%, 잘못하는 편 11.4%)로 조사됐다.
Advertisement
조 장관의 사퇴 이후 이어진 중도층 지지 회복세도 눈에 띤다. 진보층 지지율이 1.0%포인트 하락한 75.5%(부정평가 20.1%)를, 보수층은 부정평가가 1.9%포인트 하락한 79%(긍정평가 19.7%)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중도층 지지율은 2.2%포인트 상승한 40.0%, 중도층의 부정평가는 2.4%포인트 하락한 56.5%로 조사됐다.
Advertisement
이번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6.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