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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는 누적 관객 수 460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유브이, 장성규 등 스타들도 조커 패러디에 합류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때아닌 조커 표절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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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흥국은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서 "딸이 조커 영화를 본 뒤, 아빠 춤이랑 비슷하다고 말해 예고편을 보니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태원 행복의 계단에서 한 번 조커를 따라해봤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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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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