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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여행 삼아서 런던을 자주 오면서 여기 오데온 극장 프리미어 행사를 보았고 그때마다 나도 언제가 함께 하고 싶다 생각 했는데, 이렇게 의미 있는 영화제에 초대되어 극장 앞에 서고, 멋진 트로피까지 받아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 멀리서 아시아 영화들을 보기 위해 찾아 주신 관객 분들께 감사하고, 이제 영화제가 시작되는데 모든 영화를 재미있게 즐기셨으면 좋겠다." 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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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류준열은 지난 7월 2019 뉴욕 아시안 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서도 '라이징 스타상(Rising Star Award)을 수상하며 2019년 상반기 활약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런던동아시아영화제에서도 수상을 이어가며 세계 속에 한국 영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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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동아시아영화제의 집행위원장(전혜정)은 "한국 영화 미래의 주역을 이미 꽤 찬 류준열 배우는 다양한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연기의 스펙트럼이 가장 넓은 스타이자 연기자로 인정되어 런던아시아영화제 어워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여했다. 이번에 초청된 <돈>과 <봉오동전투> 두 작품을 통해 전혀 다른 연기를 빈틈없이 메우는 배우 류준열은 이제 스크린에서 가장 보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라고 극찬하며 류준열의 수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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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