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에서 지원하는 네팔 반케지역 지구촌 희망학교 2호 방문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가 배우 안재홍, 박세영과 네팔 반케지역에 위치한 '지구촌 희망학교 2호'를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재홍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플랜코리아를 통해 만난 후원아동 '릴리'를 만나기 위해 매년 캄보디아를 방문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최근 출연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종영한 직후임에도 흔쾌히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이 찾은 '지구촌 희망학교 2호'는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카카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건립된 학교다.
지난 2007년 초ㆍ중등생 1,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완공된 이래 꾸준히 개보수 작업이 이뤄져 왔지만 고온다습하고 자연재해가 많은 현지 특성상 노후화로 인해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남녀가 분리된 화장실과 세면대 등 식수위생시설 수가 부족했고,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적합한 시설 마련도 시급했다.
이에 안재홍 홍보대사와 배우 박세영은 개보수 공사에 직접 참여하고, 아이들과 문화교류 활동도 진행했다. 안재홍 홍보대사는 화장실 외벽 페인팅, 화단 울타리 조성 공사 등의 작업에 참여 했다. 아이들의 위생관리를 위해 아동클럽 학생들과 수제비누 만들기 시간을 통해 위생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배우 박세영은 청소년기 여학생들을 위한 생리 위생 관리 클럽학생들과 면 생리대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현지 여학생들이 겪고 있는 불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아이들은 청소년기 여학생들의 생리 위생 관리가 되고 있지 않아 생리 기간에는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생리 위생 관리 클럽을 통해 많은 여학생들이 생리기간에도 수업을 지속하고 자존감을 회복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안재홍 홍보대사는 지난해에는 '릴리'와의 만남 이후 현지 아이들을 위한 식수 지원 프로젝트와 캄보디아 '지구촌 희망학교 1호'에서 봉사활동까지 참여하며 홍보대사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안재홍 홍보대사, 박세영 배우의 이번 방문이 이곳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교육사업이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