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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8일 첫 방송된 '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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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의 아이디어는 우리가 평소 잊고 있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재미를 전했다. 카메라 안팎에서 진정성 있는 자세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의 마음을 활짝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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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펀딩을 시작한 '같이 사과'와 '바다 같이'는 오픈 5일 만에 목표 달성률 2000%가 넘는 수치를 기록 중이며, 지속해서 펀딩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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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과 이야기로 돌아온다. '같이 펀딩' 시즌1을 시청한 많은 배우들과 뮤지션들이 직접 아이템을 제작진에 제안하며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0년 상반기 새롭게 시작될 '같이 펀딩 시즌2'를 위해 보다 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평소 고민하던 생각과 가치를 시청자들과 실현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같이 펀딩' 제작진은 "다음 시즌에서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매주 다양한 펀딩 아이템을 통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면서 "유희열,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 장도연과 가치를 같이 만들어준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시즌1의 남은 3회 방송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7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될 '같이 펀딩' 11회에는 유준상이 완성된 태극기함을 품고 17년 전 찾았던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찾는 모습이 담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