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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세 번째 무대에 오른 에미넴은 팀의 '사랑합니다'을 애절한 감성으로 열창했다. 이어 초록마녀는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로 놀라운 가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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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녀가 69표를 획득해 30표를 얻은 에미넴을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에미넴의 정체는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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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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